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수십 년간 남녀노소를 불문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성장을 위한 교과서로 애독해 온 독보적인 책!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인이 되신다는 진리를, ‘집’이라는 재미있는 비유로
알기 쉽게 보여 준다. 서재, 주방, 침실 등 집안 구석구석을 모두 예수님께 내어놓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생활 모든 영역 가운데서 주님의 주되심을 인정하는 것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은 주인공이 자신의 마음에 그리스도를 모신 것을 다루었다.
주인공의 마음을 집으로 비유해 그리스도를 집으로 모신 것으로 표현했다.
마음의 서재에서 불결한 것들을 치우고 성경 구절을 주야로 묵상하라고 하였고 주방에서 주인공은
세상의 음식들. 즉 세상 것들을 즐겼지만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맛을 알려주셨다.
거실에서는 주님과의 교제를 알려주었는데 매일 아침마다 주인공과 주님은 함께 QT를 하며 서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주인공은 점점 시간이 짧아지고 때때로 빼먹을 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주님은 언제나 주인공을 기다리셨고 주인공은 그 때 깨닫고 용서를 구했다.
그 때 나도 깨닫게 되었다. QT와 실제 강의를 듣고 QT를 매일 아침에 했지만 잠에 취해 QT를
아침에 하지않고 저녁으로 미뤘었는데 정말 주님께서 아침마다 나를 기다리신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주님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 돌아가신 후 살아나셨고 항상 나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셨다. 정말 내가 주님을 기다리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작업실에서는 주인공이 무언가를 만들었고 잘 만들지 못해 보잘 것이 없었다. 주님은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하지못한다고 하셨고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주인공을 통하여 일하게 하셨다.
나도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셨으면 좋겠고 정말 내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깨닫고 행했으면 좋겠다.
오락실에서는 주인공은 주님께서 기뻐하시지않는 곳으로 가서 놀고 왔고 주님께서 동행하시지않으면
기쁘지않다는 것을 깨달았고 주님께서 그곳을 확 바꿔주셨다.
침실에서는 주인공의 여자친구 이야기가 나오는데 주님께서 성관계는 결혼의 언약을 한 사람이 하는
것이라고 하셨고 그 성은 창조적인 능력이라고 하셨는데 그 성이 잘못 이용되먼 선을 파괴시킨다고 하셨다.
그리고 사랑은 성보다 훨씬 많은 갓을 포함하고 있다고 하셨다.
벽장에는 주인공이 사랑한 죄들이 있었다. 주님께서는 그것들을 썩은 것이라고 죽은 것이라고 하셨고
주님이 그 죄를 치우지않는다면 자신은 다른 곳으로 가신다고 하셨을 때 주인공은 주님과의 교제가
끊어지는게 두려워 죄를 주님 앞에 보여드리자 주님은 순식간에 그것을 깨끗하게 하셨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주인공이 주님께 자신을 다스려달라고 하였고 자신의 집을 주님의 집으로 드렸다.
즉 자신의 마음을 영원토록 주님께 드린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이 주인공이 나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인공에게 이입이 되어 읽었던 것 같다.
정말 나도 주님께 내 삶을 드리고 싶고 정말 주님이 나의 모든 것을 맡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주님께서 정말 내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와 주인이 되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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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되며 마음에 찔림이 있었다.
또한 내 마음의 집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우선 서재를 보니
나 또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의 가치와 세상적인 생각만을 가지고 내 삶을
살았던 것 같다.
주방에서도 예수님께 드린다며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드리는데
정말 나도 시험 성적과 돈, 행운 등을 드렸을 것 같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가장
소중히 여기시는 것이자 양식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거실은 예수님께서 가장 좋아하셨던 방이셨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앞으로
함께 아침에 말씀을 읽자고 하셨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점점 다른 것을 더 중요시 여기게 된다. 나도 항상 QT를 하지만 다른 것들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항상 QT는 나중에 했었고 의무적으로만 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예수님께서도 나를 항상 기다리고 계시지는 않았을까 생각하게 되며 예수님
또한 나와 만나는 시간을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작업실에서 벽장이 나오는데 그 벽장은 내가 그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어하지
않았고 숨기고 싶어하던 것들이 들어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벽장을
청소해주신다고 하시며 청소해주셨다. 나도 예수님께 보여드리고 싶지 않은 것들이
있지만 예수님께 내 모든 것을 보여드리며 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께 내 마음의 집의 주인이 되어달라고 부탁하며 예수님께서
집의 주인이 되시는데 나 또한 정말 내 마음을 예수님께 드리며 내 마음의 주인이
예수님이 되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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