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cia Ch`io pianga(울게 하소서) -조수미, 정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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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el/ Lascia Ch io Pianga
(울게 하소서) / 정세훈
Lascia ch"io pianga
(나를 울게 하소서)
la durasorte e che sospiri la liberta,
(비참한 나의 운명!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berta!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Lascia ch"io pianga
(나를 울게 하소서)
la durasorte e che sospiri la liberta,
(비참한 나의 운명!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Il duol infranga queste ritorte di" miei martiri
(이슬픔으로 고통의 사슬을 끊게 하소서)
sol per pieta, di"miei martiri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sol per pieta.
Lascia ch"io pianga
(나를 울게 하소서)
la durasorte e che sospiri la liberta,
(비참한 나의 운명!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berta!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Lascia ch"io pianga
(나를 울게 하소서)
la durasorte e che sospiri la liberta
(비참한 나의 운명! 나에게 자유를 주소서)
카운터 테너 정세훈
엄격히 구별하자면, 정세훈은 카스트라토가 아닌, 카운터 테너다.
1922년, 마지막 카스트라토였던 아레싼드로 모레쉬 (Alessandro
Moreschi)가 죽음으로, 불행하게도 현재 생존하는 카스트라토는 없다.
카스트라토는 변성기를 겪지 않은 남성이 소프라노 파트를 담당한 경우인데
변성기를 겪지 않은 남성이라 함은, 거세된 남성을 의미한다.
즉 Castrato 원어의 원 뜻은, “거세한 남성가수”이다.
라틴어의 동사 castrare(거세하다)에서 나온 말이며,
변성기 전의 소년을 거세하여 성인이 된 후에도 소프라노나 알토의 성역을 지니게 한 것이다.
국내 최초의 팝페라 가수이며
현재 국내 남성 팝페라의 지존으로 불리는
팝페라 카운터테너, 정세훈!
소름 끼치리만큼 아름다운 목소리~♬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라울’역을 맡아
깊은 감동을 주었던 정세훈이 자신의 첫 독집 ‘Comfort’를 통해
지금껏 한국인에게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카운터테너의 소리를 경험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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