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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음악

[스크랩] [크라식]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주제에 의한 판타지

by Ddak daddy 2018. 8. 13.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주제에 의한 판타지





Fantasy on a Theme form 'La Traviata'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주제에 의한 판타지



David Russell Art of Guitar




Emmanuel Pahud


     스위스의 플루트 주자. 1992년 제네바 국제 콩쿠르 우승자이며, 같은 해 베를린 필에 최연소 플루트 수석 주자로 입단한 이래 현재까지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바로크와 고전음악 연주가 특히 유명하다.






Emmanuel Pahud

베를린 필과 제네바 국제 콩쿠르 동시 섭렵 

 

엠마누엘 파후드는 1970년 1월 2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났다. 사업가인 아버지를 따라서 어린 시절 바그다드, 파리, 마드리드, 로마 등지를 두루 다녔던 파후드는 다섯 살 무렵 옆집에서 들리는 플루트 소리를 듣고 플루트를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브뤼셀 음악원에 진학했고 1985년 열다섯 살의 나이로 벨기에 국립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2년 후에는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와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K.313〉을 협연했다. 이후 파후드는 파리로 건너가 파리 고등 음악원에 입학해 미셸 드보스트(Michel Debost)와 알랭 마리옹(Alain Marion), 오렐 니콜레(Aurèle Nicolet) 같은 거장들의 문하에서 수학했다.

1992년에 엠마누엘 파후드는 자신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과제에 도전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오디션과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 동시에 도전한 그는 스승인 오렐 니콜레의 강도 높은 훈련과 레슨을 거쳐 베를린 필의 오디션과 콩쿠르 우승 두 가지를 모두 차지했다. 스물두 살의 청년이 플루트 수석 주자로 뽑힌 것은 100년 넘은 베를린 필의 역사상 최초의 일이었다. 파후드는 당시 지휘자였던 클라우디오 아바도(Claudio Abbado)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베를린 필에 입성했다.













출처 : 거친파도 속의 하모니
글쓴이 : 이제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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