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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정신분석

중년의 우울증

by Ddak daddy 2018. 2. 25.




중년의 우울증


우울증에도 여러 원인이 있지요, 그중에서 중년 이후에는 폐경의 호르몬 분비 이상(여성)과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미네랄를 비롯한 영양의  불균형.독소(화학/환경/약물...)침착,질병의 후유증,,,등입니다.

 


*중년 여성의 우울증
중년 여성의 우울증(憂鬱症)은 갱년기와 함께 찾아와 현대 40대 중년 여성 특히, 우리나라에서 가사 업무만을 하는 전업 주부에게 가장 심각하게 다가오는 현상은 갱년기와 우울증일 것입니다.

가사일 만을 하다가 40대의 중년을 맞이하는 여성들은 가정과 사회의 무관심 속에서 소외되었다는 생각이 쉽게 들 수 있는데 이 때 갱년기가 찾아와 설상가상으로 어려운 시기가 됩니다. 본인과 가족의 노력으로 이 시기를 슬기롭게 넘어가지 못하게 된다면 심각한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중년 여성의 우울증은 자기 존재의 상실감으로부터 시작되어 여러가지 정신적, 신체적 부조화를 느끼게 되지만, 병원에서는 검사상의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므로 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이 보통일 것입니다.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가 되지 않고 가정과 사회의 무관심 속에 방치됨으로써 중년 여성의 우울증은 차츰 악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최근들어서 중년여성의 우울증은 점차 심각한 사회적 병리현상으로 이해되어 가는 추세이며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보다 나은 치료 방법이 개발되어가고 있습니다. 대개 이러한 우울증은 특히 잘 회복되지 않는 만성질환이나 갱년기로 인하여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신체적 무력감과 자기 존재의 상실감을 느끼면서 우울증을 앓게 되는데 대부분의 경우 휴식으로 회복되지 않는 만성적인 피로와 불면증, 손발의 저림, 두통 및 어지러움, 식욕부진과 소화불량, 가슴이 답답하여 자꾸만 한숨을 쉬게 되고, 건망증이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선 이전의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급선무이며, 또한 기초질환의 치료와 더불어 알맞은 운동과 가벼운 사회활동을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증상이 심하지는 않지만 오래된 만성위염을 앓고 있던 40대 주부가 우울증을 앓기 시작하면서 위에 열거한 여러가지 증상을 치료하면서 가벼운 운동과 취미활동을 권장하였습니다. 만성위염은 약 6주 동안 치료하여 거의 회복되고, 우울증은 만성위염의 회복과 더불어 자연히 치유되는 경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여성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다는 불안감과 신체 내부 호르몬의 부조화로 인하여 성격이 점차 짜증스러워지고 욕구불만이 쌓이게 되면서 인생에 대한 비관적인 생각으로 우울증을 앓기 시작합니다.

우울증과 더불어 얼굴이 화끈 달아 오르면서 진땀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특별한 이유없이 불안하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건망증이 심해지고, 짜증스럽고, 화가 잘나며, 손발이 화끈거리고, 잠이 잘 오지 않고, 의욕이 떨어지고, 전신에 힘이 하나도 없이 나른하여 가사 일에도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의 핵심인 주부가 이런 상태에 빠지게 되면 가족구성원 전체가 정신적으로 흔들리게 되고 불안과 짜증을 가지고 생활하게 됩니다.

가미귀비탕, 소요산, 육울탕처방 등을 침구 치료 겸하면 좋습니다. 한방에서는 중년여성의 갱년기에 나타나는 우울증을 선천적인 정(精)이 고갈되면서 월경이 중단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내부 장기(臟器)의 이상으로 간비기울(肝脾氣鬱)이 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족한 정(精)을 보(補)하고, 간비(肝脾)의 기울(氣鬱)을 소통(疏通)시킨다면 정신적인 억울(抑鬱)상태가 풀려 안정되므로 우울증에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처방은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소요산(消遙散), 육울탕(六鬱湯) 등이 있으며 침구(鍼灸)치료를 겸하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년기의 우울증은 정신과 육체가 모두 관련된 심신적인 이상상태로 약물치료만으로는 회복되기 어려우며, 환자 스스로가 가져야 하는, 중년기에 다가오는 상실감을 극복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가장 중요한 치료요소의 하나입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대화와 육체적인 활동이므로 배우자와 함께 하는 규칙적인 운동을 생활화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겨우 10% 당신은 외톨이가 아닙니다. 또 특별한 경우도 아닙니다. 당신과 똑같은 증상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적어도 수백만 명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일생동안에 우울 상태를 경험하는 사람은 인구의 약 4분의 1이라는 보고도 있습니다.

정신적인 병이나 고통을 갖고 있는 사람은 우리 주위에 의외로 많습니다. 애석한 일은, 치료를 받아야 할 사람 가운데 겨우 10%밖에 치료를 받고 있지 않다는 실입니다.


* 환자가 해야 할 일 *
우선 첫째로 당신은 우울증에 걸려 있고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것이 이전의 즐거웠던 일상 생활로 되돌아가기 위한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의사가 가족에게서 당신이 우울증, 또는 우울증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문의의 진단을 받도록 권유받았을 때는 차분하게 그 의견에 따라야 합니다. 때로는 완강하게 우울증을 부정하는 환자가 있습니다.

이런 환자는 가족의 권유에도 좀처럼 응하지 않기 때문에 치료가 늦어지거나 곤란하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당신이 우울증인가 아닌가는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이 있는 의사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의사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병을 극복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우울증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반은 치료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멋대로 복용을 중지하는 것은 금물
치료를 잘 받으면 우울증 환자의 90%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나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의 고통이 줄어듭니다.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약을 복용할 때 의사의 조언을 충실하게 따르는 것입니다.

환자가 멋대로 판단하여 의사가 처방한 것보다 적은 양을 복용해도 일시적으로 증상이 조금 좋아졌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필요량보다 소량의 약제를 복용하는 것은 효과가 날 때까지 훨씬 오래 걸리고, 증상이 부분적으로 개선 될 뿐입니다. 또 너무 빨리 약을 중단하면 증상이 없어졌다가도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선배 환자의 10가지 충고*
-약물 요법은 다른 치료법이 실패했을 때에도 작용한다. 그러나 복용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완치될 수 있으며, 모든 일을 잘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항상 의사의 지시에 따른다.

-항우울제가 작용하는 데에는 여러 주가 걸린다. 수일간만 복용해서는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

-치료 초기에는 불쾌한 부작용이 몇 가지 있다. 그러나 그것은 우울증의 고통에 비하면 가벼운 것이다.

-의사가 지시하기 전까지는 다른 약을 병용하면 안 된다.

-자신이 좋아졌다는 생각만으로 약을 중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 언제 약을 중지하는가는 의사가 결정한다. 약을 먹는다고 해서 죄의식을 느끼거나 자신을 약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다.

-리튬제와 항우울제는 의존성이나 습관성이 없다.

-우울증을 수치로 생각하거나 자책감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회복한 것은 당신의 의지로 이룬 것이 아니라 약의 힘 때문이라는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한다.

-비교적 기분이 좋은 날을 보낼 수 있게 되었을 때 다시 억울 상태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하고 무서워하거나 낙심하지 말도록 한다. 약을 먹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기분이 좋은 날에는 그 나름대로 활동하고, 우울 상태가 되면 밝은 장래의 일을 생각하도록 한다.

-이상의 충고를 잘 받아들여 우울증의 고통으로부터 빨리 해방되기를 바란다.


*환자가 해서는 안 되는 일 *
우울증 치료 중에 환자인 당신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은 자신의 신변에 관한 중요한 일을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대로는 회사에 폐를 끼친다고 사직해 버리는 것 등입니다. 병을 이겨낸 후 다시 자신의 인생을 생각한 결과 퇴직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결정했다면 괜찮지만, 병을 앓고 있을 경우에는 이런 중요한 판단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병 때문에 판단이 옳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갈피를 잡지 못하는 상태가 되면 의사나 가족과 잘 상담하여 결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병을 앓고 있을 때는 모든 일을 서둘러서 조급하게 처리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우울증 환자는 업무 외에도 사회적인 문제(예를 들면 결혼·취미·승진·퇴직·입학·토지나 가옥의 매매 등)에 대해 매듭을 지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면 고통도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타인에게 폐를 끼치기 때문에 직장에서 물러나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병을 앓는 가운데 중요한 일을 결정하면 판단을 잘못하여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많습니다.


*환자가 전문의에게 알려야 할 일 *
과거의 병력이나 처방을 알린다 전문의의 진찰을 받을 경우 어떤 약으로 치료받는가는 현재의 증상과 지금까지의 경과로 결정됩니다. 전에 우울증에 걸린 적이 있을 경우에는 언제 어떤 증상이 일어났는지 또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어떤 약제를 얼마 동안 복용했는지, 그때 증상이 어떤 경과를 보였는지를 의사에게 알리는 것은 의사가 처방할 때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이들 정보가 의사에게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 복용한 약의 양이나 종류를 안다면 치료를 처음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의 경과에 덧붙인 형태로 시행하기 때문에 조속하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호전되면 의사는 항우울제를 점차 감량할 것입니다. 그리고 적당한 시기에 투약을 완전히 중지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소량의 약을 계속 복용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유지 요법 또는 예방 요법입니다.

만일 당신이 전에 자주 우울증에 걸렸다면 현재 복용하는 항우울제에 리튬을 추가하거나 항우울제 투여에서 리튬 투여로 바꿀지도 모릅니다. 리튬은 재발 예방을 위한 보험과 같은 것입니다. 리튬은 우울증 환자의 15% 정도를 장래 일어날 수 있는 우울증에서 예방해 주고, 70% 정도는 증세를 가볍게 해 주거나 빨리 지나가게 해 줍니다. 그러나 리튬으로 예방 효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에는 카바마제핀을 사용합니다.


우울증은 치료를 받아 낫더라도 수개월 사이에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환자는 약의 효과가 없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회복에 필요한 시간만큼 투약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점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자주 재발하는 경우, 의사는 보통 항우울제와 리튬을 병용하여 치료를 계속합니다. 그리고 점차 항우울제를 줄이고 언젠가는 중지합니다.

우울증이 낫더라도 예방을 위해 리튬을 계속 복용하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우울증은 적절한 치료와 함께 예방 치료를 해야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병입니다.

*약에 대한 두려움이 치료를 거부하게 만든다 어떤 우울증 환자는 치료에 대한 두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려 합니다. 그 두려움이라는 것은 약에 대한 히스테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즉, 약물에 대한 의존성이 생겨 약을 끊을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과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일단 약으로 치료를 시작하면 두 번 다시 약을 끊을 수 없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고 걱정하는 환자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옳지 않은 생각입니다. 환자는 언제나 약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우울증은 재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아무 때나 약을 중지해서 안 됩니다. 그것은 마치 아스피린을 복용하여 열을 내리게 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만일 병이 낫기 전에 아스피린을 중단하면 다시 열이 납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치료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효과가 있는 약은 모두 부작용이 있다고 보아도 좋습니다. 항우울제는 뇌에 작용하여 기분을 개선하지만, 뇌 이외의 부분에도 작용합니다. 이것을 부작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부작용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항우울제를 사용하면 잔뇨감이 일어나거나 요폐가 일어나지만, 반대로 야뇨증 치료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부작용은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 아닌 만큼 부작용이 있어도 약의 효과가 더 중요할 경우 부작용을 감안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 부작용에 대한 대응도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약의 부작용에 대한 공포가 심할 경우 치료에 방해만 될 뿐입니다. 우울증 환자는 때때로 자신은 살 가치가 없는 인간이기 때문에 치료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하는 자기 비하감에 빠져 치료를 거부하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자신 때문에 가족이나 의사가 소비하는 시간과 노력, 돈이 모두 낭비라고 하여 치료를 거부하는 환자도 많습니다. 환자 중에는, 심리적인 문제는 자신의 환경이나 심리적인 부담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낫지 않는다고 굳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통이 치료된다는 사실을 믿고 지속적인 치료로 회복이 가능하다.



***우울증에 대한 대체의학적 치료는***

1)정신적인 안정을 위한 주위 친구,가족들과의 대화와 긍적적이고 적극적인 사고,적성에 맞는일(직업)과 대외적인 사회적,경제 활동이 될수 있도록 제반환경이 필요 조건이다. 종교생활(하나님께 간구하고 목사님께 기도 받고,스스로 묵상 기도와 찬송을 부르도록 환경을 조성해 줌)로 마음의 안정과 평온을 가져올 수 있으며 기도와 찬양으로 치유 받는 사례가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될것입니다.

2)건전한 육체속에 정신건강이 이루어 진다 필수 영양소(비타민,미네랄..을 포함한 자연식)을 섭취하고 육식, 인스턴트식품을 절제하여야 하며 제독요법 및 영양요법(특수영양식 및 내분비 조절 기능 식품)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 우리인체와 미네랄의 작용 우리체내의 여러 가지 생리기능을 조절,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네랄은 그 종류가 82여종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학문적으로 다량미네랄을 포함하여 22종의 미네랄에 대해 필요성이 증명되고 있으나 다른 미량 원소의 미네랄에 대해서는 학술적으로 정립되지 않은 것일 뿐 인체기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다.


 [천연이온종합미네랄과 인체건강과의 관계]
- 인체세포 활동기능을 강화시킨다. 완전히 균형잡힌 상태에서 신체의 생화 작용을 항상 시키며,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건강문제를 해결해준다. - 순환계통과 혈압을 유지시키고 산, 알칼리의 균형을 이루게 한다. - 소화와 흡수를 촉진 시킨다. - 신경계통은 서로 다른 정보와 명령을 전달에 미네랄을 필요로 한다. - 신진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체내 독소와 노폐물 배출을 강화 시킨다. - 정서 및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한다. - 건강한 골격과 아름다운 근육을 만들어 준다. - 인체를 보호하고, 유독성원소의 유해를 막는다. -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를 줄인다. - 체력을 강화시키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 - 사고력과 정력의 반사작용을 증진시킨다. - 인체가 기능을 발휘하는데 필요로 하는 효소로 호르몬의 기초가된다. - 백혈구의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방어력을 강화 세균을 격퇴시킨다.


3)신체의 기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주어야 한다. 유산소운동(조깅,빨리걷기,테니스,배드민턴,줄넘기,등산,산책...)으로 땀을 흠뻑내주도록 하여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신진대사가 원활하 도록 해 주며,냉온욕,족욕,마사지,온열요법(쑥뜸,온열치료기)또는 바른 호흡법(단전호흡,뇌호흡,복식호흡)을 연습하는 것도 좋습니다.

 

                           *** 우울증에 대한 치유 음용법 *** 

2리터~1.8리터의 물에 비에스티엠 약 30방울을 희석하여 1일 음용수로 섭취합니다.

하루 2회(아침/저녁후)에 블루그린알지 스피루리나 2캡슐과 엑셀런트 퓨어 2캡슐을 음용수 2컵으로 섭취합니다.


복부(중완 및 단전부위)에 토르마린 원적외선 찜질이나 CTP온열기 조사를 실시합니다.

하루 3회 공복에 모나비 주스 60ml씩 음용하거나 디톡스리바 1포씩 음용합니다.

*1주일에 3~5회는 유산소 운동을 30분이상 실시하여 땀을 흠씬 내 주고 건전한 취미 생활(등산, 노래 부르기,동호회,종교 생활)을 갖도록합니다
.



출처 : "자연치유연구회"질병별치유요법-내분비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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