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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This Little Bird - Marianne Faithful

by Ddak daddy 2018. 3. 23.




      작은 새...This Little Bird - Marianne Faithfull, 은희(번안곡)|     

         


 





This Little Bird - Marianne Faithfull



There's a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Down to the earth to live on the wind.
Borne on the wind and he sleep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누군가가 보낸 작은 새가 있어요.

바람결에 살면서 세상끝까지 실려 내려가는..

바람에서 태어나 그는 바람결에 잠을 자요.

이 작은 새는 누군가가 보낸거에요


He's light and fragile and feathered sky blue,
So thin and graceful the sun shines through.
This little bird who live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그는 가볍고 깨지기도 쉬워요, 그리고 하늘색 깃털을 가지고 있지요

무척 얇고 우아한, 햇빛도 통과하는

바람결에 사는 이 작은새..

누군가가 보내온 이 작은새..


He flies so high up in the sky
Out of reach of human eye.
And the only time that he touches the ground
Is when that little bird
Is when that little bird
Is when that little bird dies.

그는 하늘 높이 높이 날아요

사람들의 시선이 닿을 수 없을만큼

그리고..그가 지상에 닿게되는 유일한 시간은

그때는 그 작은새가...

그때는 그 작은새가...

그때는 그 작은새가.. 죽었을 때 뿐이에요.




작은 새 - 은희(번안곡)


회색빛 하늘가에 숲속에는
솔솔이 바람이 밀려오네
마른 가지에 앉아 외로이 떨며
울고 있는 작은새는 님 기다리나


종소리 펄펄 낙엽되어 기다림에
지친 마음속에 쌓이는데
겨울이 오면 어디로 가나
작은새는 어디로가나

 
지난날 꽃피던 사랑 행복한 날은
덧없이 흘러 버렸네
꿈처럼 지난 그리운 시절, 깨져버린 꿈
외로운 작은새 갈 곳을 몰라라
외로운 작은새 우네
우네